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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승구조건설
댓글 0건 조회 198회 작성일 21-06-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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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봄의마을 친환경농산물센터, 복원사업 마무리(서해신문 기사)>

서천 봄의마을 친환경농산물센터, 복원사업 마무리
서천군, ‘주변 환경 변화로 인해 지반이 내려앉은 것으로 파악’15cm 이상 침하현상 발생, 디록(D-ROG) 공법 통해 복원



봄의마을 친환경농산물센터가 지속적인 침하현상으로 인한 지반보강 및 복원사업을 마무리했다.

군은 봄의마을 친환경농산물센터가 해가 갈수록 침하현상이 지속되자 올해 초 1층 상가들과의 임대계약을 미루고 지반침하에 따른 보수공사에 들어간바 있다.
봄의마을 친환경농산물센터는는 지난 2011년 준공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건축면적-249.23㎡(75.5평), 연면적-457.62㎡(138평)의 규모이며 친환경농산물센터와 임대상가 5곳이 운영된 곳이다.

하지만 2013년 4월부터 지속적인 침하현상이 발생해 지반이 15cm 이상 가라앉은 데다 콘크리트 구조물에 균열이 발생하는 등 문제점들이 들어나기 시작했다.

이에 군은 올해 초 1층에서 영업 중인 상가들과의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올해 5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 공사기간을 정하고 복원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공사는 ㈜지승구조건설이 디록(D-ROG) 공법을 통해 공사가 진행됐다.

디록(D-ROG) 공법은 구조물의 증축·리모델링, 인접 터파기 공사 등에 의해 기초 지반의 지내력 부족 및 침하가 발생한 구조물에 대해 기초를 천공하고 지반을 보강한 다음 2차로 보강된 지반과 구조물 기초 사이에 급결성 그라우트재를 주입해 침하된 구조물을 mm 단위로 정밀하게 복원시키는 주입공법이다.

군 관계자는 “봄의마을 친환경농산물센터가 처음 지어질 당시에는 지반침하로 인한 안전도 검사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다만 주변 환경의 변화로 인한 지속적인 압력으로 지반이 내려앉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건물을 이용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지만 안전을 위해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관찰을 통해 건물이 안전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장환 기자 news@newsey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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