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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승구조건설
댓글 0건 조회 48,212회 작성일 21-06-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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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침하된 부산 경남은행 복원공사 완료>

당사는 2020년 8월 부등침하가 발생하여 긴급대피명령이 내려졌던 부산 강서구의 경남은행 건물 복원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당초 바닥 침하량이 터파기공사 현장측으로 100cm, 건물 기울기는  평가등급상 e등급에 해당하는 상황에서 긴급 현장투입하여 약 25일간 복원량 100cm, 기울기 a등급으로 복원을 완료 하였습니다. 
디록공법을 적용하여 1일 복원량 5~10cm 내외를 반복하여 인상하였고, 복원후 기초판 하부의 공극채움을 진행하였으며, 복원완료시점에 안전진단기관과 건물관계자 입회하에 합동검측을 실시하여 복원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아래는 침하당시 언론보도 내용입니다.


부산 강서구 경남은행 건물 침하로 ‘기우뚱’

입력 : 2020-06-03 13:41/수정 : 2020-06-03 20:29
부산 강서구 경남은행 건물 침하로 영업 중지. 강서경찰서 제공

부산 강서구의 한 은행 건물이 침하로 인해 한쪽으로 기우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업무 중 쿵쿵 소리가 나 밖으로 나가기 위해 출입문을 열었으나 열리지 않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중이다. 3일 부산강서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쯤 강서구 송정동 녹산금융공단 내에 있는 경남은행 건물이 지반과 함께 침하해 기우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건물은 은행 주차장 지반이 크게 침하하고 출입문 등이 틀어져 문이 열리지 않는 상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1층에서 근무하던 경남은행 직원 10명과 2층에 있던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 18명 등을 대피 조치하고 현장을 통제하는 등 긴급 조치했다. 강서구청과 상수도사업본부, 한국전력 등 관계자도 긴급 출동했다.

현재 경남은행 건물 서쪽에는 코람코자산신탁이 지하 4층 지상 25층 연면적 4만2059㎡ 규모의 삼정 그린코아시티 오피스텔 공사를 탑다운(Top-Down) 공법으로 진행 중이다. 경남은행 주변의 인접 건물은 공사장 외에는 없는 상태다. 이 때문에 1차 조사에 나선 당국은 오피스텔 신축 공사로 인한 사고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기초토질 전문가와 건축 전문가 등이 참여해 정확한 사고 원인과 함께 추가 붕괴 위험성 등의 안전 진단을 진행해야 하는 만큼 은행 점포 개점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건물의 변형 정도와 추가 침하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계측기를 설치해 기울기를 1시간 단위로 측정했다. 또 지반의 추가 침하 방지를 위한 긴급 보강공사(그라우팅 공법)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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